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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요양소
이제부터는 본격적이 이열치열 코스인 산책로에 들어섰습니다. 시작은 참 마음도 가볍고 이름이 또 '산책로'인지라 즐겁게 걸었습니다. 조금 걸으니 산정호수 가족호텔 앞에 산정호수 약도가 있었는데요. 거리를 딱히 안 보고 호수 전체가 한 눈에 보여서 만만하게 보았습니다. 여긴 음식점 같았어요. 장사를 하는지 모를 정도로 너무 조용했습니다. 이열치열 여행인 걸 아는 걸까요. ㅎㅎ 장승들도 보여서 표정을 따라..해봤습니다..허허.. 걷다가 더우면 호수도 보고, 앞에서 사진도 찍고. 또 걷다가 지치면, 산도 한 번 보고. 걷다 보니 허브와 야생화 마을이 나왔습니다. 들어가시면 각 종 허브와, 카페, 허브 관련 상품들이 있습니다. 저는 허브롤온에 관심이 가장 많이 가더라구요. 집중력과 불안, 초조함에 도움을 준다고 ..
여행의 기록
2011. 10. 8. 1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