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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요양소
너무 제목을 거창하게 썼나요? 개인적으로 느낀 감정을 그대로 실은 제목입니다. ㅎㅎ 어렸을 때부터 포천에서 쭉 자라왔기 때문에 친구들과 술 한 잔하러 가면 매번 가는 곳만 가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친구 놈이 얼마 전에 자기 지인과 함께 '원농원'이라는 곳을 가게 됐는데, 최고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더라구요. 사실 그 친구와 저와는 호불호가 반대인 편이라서 의심을 했지만요. ㅎㅎ 그러다 갑자기 서울에서 친구가 오랜만에 와서 같이 가게 되었는데요. 나름 무난했습니다. 사진 보실까요. 여기가 훈제 구이집인지라 가격대가 다른 곳보다는 조금 나갑니다. 훈제 삼겹살 1인 분에 1만5천원이거든요. 훈제 갈비는 더더 가격이 나갑니다. 가격대가 자세히 기억이 안나네요.. ㅠ.ㅠ 훈제 삼겹살입니다. 맛있겠죠~? 1인 분 1..
일상의 철학
2012. 12. 23. 1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