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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요양소
'무리한 계획은 박카스를 부른다' 2013년이 어느새 20일이나 지났다. 2012년의 기억이 벌써 그립다. 새해가 다가오면 계획을 꼼꼼히 세우는 사람과, 비교적 무덤덤하게 보내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본인은 후자에 속하는 편이다. 그렇다고 무책임하게 보내는 건 아니고, 굳이 꼼꼼히 계획하기보다 큰 틀을 짜고, 그 틀에 맞춰 나를 괴롭혀줄 집단에 내 몸을 속박시킨다. 이 박카스 광고를 보니 딱 내 모습 같아 매우 공감했다. 평일엔 새벽 5시에 일어나 출근 준비를 한다. 본인은 경기도 최북단에(?) 거주하기 때문에 서울 최남단에 있는 일터까지 가려면 2시간 30분 걸린다. 퇴근은 오후 6시 30분인데, 칼퇴해도 집에 도착하면 최소 9시다. 더구나 이번에 광고연구원(이하 광연)까지 다니면서, 더욱 개인적인 시..
애증의 광고
2013. 1. 20. 1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