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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요양소
스웨덴 기업인 Ariel의 세제 광고입니다. 옷에 뭍은 떼를 포식자인 크로커다일과 상어가 잡아먹는 형상입니다. 이런 이미지만으로 '아. 세제광고구나!'라는 걸 알게 해주는 광고에게 긴 카피는 사족이겠죠. 'napusc go na plamy'라는 카피가 무슨 말인지 궁금해서 구글 번역기를 이용해봤습니다. 처음 스웨덴어로 설정했더니 해석이 안 돼서, 폴란드어로 해봤더니 아래 다른 단어를 추천해주더라고요. 그래서 'na'를 제외한 'pusc go na plamy'로 검색했더니 '그 얼룩에 가자'라고 나오네요. 맞는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정도면 틀리진 않은 것 같아요. 만약 저 얼룩이 먹이 모양 비슷하게 했으면 좋을 것 같기도 합니다. 크로커다일이나 상어는 주식이 어류니까 너무 티나지 않게, 자칫 얼룩의 느..
애증의 광고
2013. 4. 6. 1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