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목록내청춘3년후 박현우 (1)
영혼의 요양소
'이 전공이 나랑 정말 맞는 걸까?''나는 앞으로 무슨 일을 해야 할까?''나는 왜 이 일을 하고 있을까?''즐겁지도 않은 이 일을 언제까지 계속해야 할까?''나는 왜 무엇이 되려고 하는가?' 이 책의 저자는 프롤로그에 이런 고민들을 하는 사람들과 마음을 공유하고 이해하면서 시작한다. 우리는 입시를 위해 달리고 대학교를 가도 지긋지긋한 스펙을 위해 또 다시 달린다. 취업하고 사회에 나와도 어김없이 달린다. 우리는 코앞에 닥친 미래와 현실을 충실하며 살아왔기 때문에 정작 '나 자신'을 돌아 볼 시간이 없었다고 저자는 말한다. 취업에 성공하면 3년도 되기 전에 회의를 느낀다고들 한다. '나는 왜 이 일을 하고 있을까?' '내가 정말 원하는 삶이 이건가?' 어느 정도 포기하고 그대로 살지, 아니면 다시 새롭게..
책 사유/경제경영
2012. 8. 8. 1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