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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요양소
한 달 전쯤에 광고연구원에서 엘롯데를 광고주를 모시고 바이럴 피티와 영상을 만드는 미션을 했었습니다. 결과는 아쉬웠지만, 제일 고생한 팀이라는 심사위원님의 평에 위로를 받았습니다. 기획하는 과정에서 바이럴이라는 게 쉽지 않더군요. '차라리 제품 가지고 TVCM 기획하라고 하면 차라리 나았을텐데'란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제품이 아닌 웹사이트를, 더구나 엘롯데라는 브랜드가 딱히 특징이 보이지 않았다랄까요. 거기다가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보고 전파하는 '바이럴 영상'을 제작하라니. 많은 경험 없는 저희에겐 조금은 힘든 미션이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한 번도 해보지 않았기에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대행사에서도 바이럴 영상 기획은 많이 해보지 않을 것 같아요. 저희는 '특별함'을 컨셉으로 일..
일상의 철학
2013. 6. 28. 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