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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요양소
내 스마트폰은 나름 쓸만한 800만 화소지만 역시나 밤에는 ....... 간판 불빛은 저렇게 세지 않다. 주문과 계산은 여기 앞에서! 가격은 아메리카노 아이스가 4천원이었나..그렇게 저렴하다고 볼 수 없는 가격. 기다리는 동안 책을 하나 빼 왔다. 나갈 때 까지 3페이지 읽었나... 정말 카페 차리고 싶었더라는... 카페가 예뻐서 그런지 사람들 왕래가 많았다. 아메리카노 아이스 짜잔. 다른 커피 전문점보다 양이 많은 것 같았다. 양을 보니 가격은 어느정도 합당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커피잔을 따로 파는 것 같았다. 인테리어 겸 ^^;; 참 좋았던 것은 시럽도 기존 커피 전문점들과 다르게 예쁘게 따로 같이 나와서 굳이 시럽을 가지러 가지 않아도 된다는 점. 분위기는 단연 최고였다. 어디에 있는지 감이 잘 안..
일상의 철학
2011. 10. 8. 1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