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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요양소
며칠 전부터 쌈밥이 너무 생각이 났는데 마침 엄마가 가까운 곳에 새로 생긴 쌈밥집이 있다며 저랑 같이 가보자고 하셨다. 금방 도착했다. 그렇게 넓지도 좁지도 않은 적당하면서도 깔끔한 내부 모습. 차는 바로 옆 선단 농협이 있는데 그곳에 주차하면 좋을 듯하다. 8천원인 제육 쌈밥 2인분을 시켰다. 반찬들 가지 수도 가격에 비해 많이 나오고, 맛도 깔끔하니 좋았다. 찌개도 무난! 제육 쌈밥과 함께 소주 한 잔 하기에 정말 좋은 집이라고 느꼈다. 친구들이랑 돈이 부담이 될 때 가면 만족스럽게 먹을 수 있는 곳인 것 같다. 어른들과 함께 가도 좋아하실 것 같고. 시간나면 앞으로 자주 찾을 듯하다. 생긴지 얼마 안 돼서 검색해도 가게 이름과 위치가 안 나와서. 위치는 송우리 방향을 바라보고 선단 농협 가기 전에 ..
일상의 철학
2012. 4. 11. 2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