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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요양소
치즈 자존심 매일유업 '상하치즈' 인쇄광고 본문
저에게 비주얼은 제일 위에 있는 첫 번째 광고가 가장 좋고, 카피는 두 번째 것이 끌리네요.
술을 좋아해서 그런지 몰라도 점심 먹고 졸린 상태인데도 술 얘기에 희번덕합니다.
주류 중 맥주는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치즈 얘기에 맥주까지 당길 정도라면 좋은 카피인가요?
전 주니어라 잘은 모르겠지만, 저에게만은 좋은 카피라고 생각되네요.
집에 갈 때 치즈 자존심 상하치즈와 살아있는 이 순간 카스 한 캔을 사가야겠어요!
살아있는 깨끗함 하이트가 섭섭해 하려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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