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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요양소
나는 TVCF(http://www.tvcf.co.kr/)에서 알바를 작년 11월 말부터 시작했다. 지금은 하고 있지 않다. 올해 2월까지만 했다. 광고연구원을 다니면서 하기에 너무 벅찼다. 사실 할 수는 있었는데 두 곳 중 한 곳이라도 집중하기 어려웠다. 게다가 집에서도 출근 시간만 2시간 반이 걸리니.. 왕복 다섯시간이다. 징하다 징해 내가 생각하고 대단하다. 위 사진은 TVCF 최대 행사인 TVCF 어워드 당일 날(1월 29일) 행사 준비하던 중 사진이다. 오전 중 아무 것도 준비가 안 된 막 바빠지기 시작할 때다. 무자게 짐을 날라야 할 때다. 오디토리움의 위엄...(?) 저기 보이는 박스들이 결코 가볍지 않다. 다이어리, 달력 같은 것들이라 무게가 꽤 나간다. 이거 말고도 무대 장치나 여기 보이지..
일상의 철학
2013. 3. 6. 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