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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요양소
제목은 'NSFW, A hunter shoots a bear!' NSFW란? Not Safe For Work. 즉 회사에서 사장님 보는데서 열지말 것! 산에서 캠핑하던 한 사람이 곰이 나타난 것을 발견하고, 이 곰을 쏠 것인가 말 것 인가를 고민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위의 동영상을 재생하면 마지막 쯤에, ' ' ' 곰을 쏠 것인지, 말 것인지 선택하는 배너가 뜬다. (사실 두가지 다 같은 URL로 이동된다.) 위 주소로 이동하면 자동으로 동영상이 재생이 된다. 동영상 진행 중에 갑자기 손이 영상 밖으로 튀어나와서 수정 테이프를 들더니, 위에 달린 동영상 제목 글씨를 지워버린다.알고보니 수정 테이프 생산업체인 Tipp-Ex의 광고였다. 재미있는 것은, 그 다음이다. 이렇게 수정테이프로 지워진 제목에, 여..
애증의 광고
2011. 11. 20. 0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