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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요양소
나는 춘천을 자주 가봤지만 생각해보니 그 유명한 춘천의 닭갈비를 한 번도 먹어본 적이 없었다. 닭갈비를 한 번도 못 먹어봤다는 것이 아니라, 춘천에서 닭갈비를 먹어본 적이 없었다. 친구 중에 춘천 토박이가 있어서 친구도 만날 겸해서 여자친구와 함께 떠났다. 춘천 친구가 그렇게 칭찬하던 '우성 닭갈비 본점'에 갔다. 이곳이 춘천 사람들의 소문이 자자하단다. 총 2층으로 이루어져있는데, 현재는 1층이 공사 중이라 사진을 깔끔하게 찍기에 어려움이 있었다. 공사 중이라 장사를 안 하는 줄 아는지 2층으로 가는 옆문 입구 앞에서 인형 탈을 쓴 사람이 장사를 하고 있다며 열심히 홍보를 하고 있었다. 입구에도 정상영업한다며 붙여놓았다. 가는 방법은 춘천 터미널 앞에서 택시를 탔고 요금은 4300원이 나왔다. 우린 안..
여행의 기록
2011. 11. 28. 0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