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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요양소
남동생: "형. 나랑 축구장 가자."나: "갑자기 왜?"남동생: "나 방학 숙제가 축구장 가는 거야. 수원 경기 보러 가자." 7월 29일 나와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우리집 늦둥이 남동생과 수원과 인천과의 경기를 보러 빅버드(수원월드컵경기장)로 향했다. 나는 평소 축구와 수원을 좋아라해서 가고 남동생은 방학 숙제가 축구경기장을 다녀오는 것이라길래 서로 좋아서 발걸음을 옮겼다. 전날 미리 인터파크에서 인터넷 예매로 좋은 지정석 자리를 차지할 수 있었다. 전날 늦게 예매했는데 지정석 자리가 어느정도 있는 거 보니 평소보다 사람들이 뜸하겠구나 생각했다. 일반인은 만원, 청소년은 4천원이다. 인터넷 수수료 포함해서 휴대폰 결제로 총 1만5천원 결제했다. 남동생: "형. 집에서 몇 시쯤에 출발해?"나: "음....
일상의 철학
2012. 7. 31. 0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