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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요양소
지난 달 26일에 친구들을 참치집에서 만났습니다. 이 곳은 포천 하송우리 근처에 있는 '스시 카모메'라는 무한 리필 참치집입니다. 1인당 1만6천9백원으로 아주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집이죠. 제가 참치를 정말 좋아해서 이 곳 지나갈 때마다 한 번은 가봐야지 가봐야지 했는데 결국 오게 됐습니다. 이 친구는 서울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오랜만에 만났습니다. 서울에 있는 줄 알고 만날 친구 목록(?)에 없었는데 우연찮케 급히 연락이 닿아 만나게 됐습니다. 고등학교 친구에요. 오른쪽 아이폰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는 아이는 초딩 때부터 친구. 평소 자체적으로 애플 홍보대사를 하고 있는 저 친구는 요즘 많이 기분이 별로인가봐요. 애플의 주가와 감정을 같이하는 혼연일체 물아일체의 경지... 아. 혹시나 해서 그러는데..
일상의 철학
2013. 2. 2. 2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