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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요양소
9살 차이나는 남동생과 함께 런던올림픽 출정식 경기인 대한민국과 뉴질랜드의 경기를 보러 서울월드컵경기장에 방문했습니다. 플래카드 안의 박주영 선수처럼 오늘 웃을 수 있을지. 경기 끝나고 런던올림픽으로 향하는 출정식을 하는데 2PM과 함께합니다. 중계는 KBS가! 경기 시작 3시간 전인데 날씨가 우중충하고 비가 중간에 내리다가 말다가 하는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합니다. 서울월드컵경기장 안에는 보조구장도 있는데 미래의 세계스타들이 땀흘리며 재밌게 훈련하고 있었습니다. 어린이들인데도 체계적이고 열심히하더라고요. 저 어릴 적에는 말 그대로 동네 축구, 맨땅 축구였는데... 폰으로 찍은 영상이라 화질이 좋지 못합니다. 위 사진의 경기장 말고 조금 더 내려가니 풋살장이 있었는데요. 이곳에서는 더 어려보이..
일상의 철학
2012. 7. 15. 20:03